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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을 맞은 에버랜드는 반짝반짝..

눈썰매장까지 개장하게 되면 좀 더 자주가게 될 것 같아요 :)


화이트 매직 트리.. 가까이에서 보는게 더 예쁘네요..^^


이렇게 빛을 받으니 무섭;;;;


끝없이 유모차들이 파킹되어 있었던 뽀로로 3D! 극장이예요~
겨울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 된 듯 합니다.


8시 폐장.....인걸 모르고 7시에 도착했어요...OTL
이미 에버랜드는 암흑천지....

보통 10시까지 오픈하는거 아닌가요? 흑흑


이번 시즌에 새롭게 오픈한 호러 빌리지를 방문했어요..
T 익스프레스 타는 곳 근처에 있어요~

할로윈 때 방문했으면 좋았을껄..아쉽지만!
그때는 귀신들이 빌리지 안을 막 돌아다녔대요;;;;; 지금도 그런 이벤트 하나요??

 



공포 마을 컨셉으로 으시시한 분위기로 잘 꾸며놨어요 :)

밤에 가니 더 무섭네요;;


호러빌리지 안의 간이 매점도 일관된 컨셉으로..
깨알같은 볼거리가 있는 호러빌리지.



사진 찍는 중에도 뭔가 튀어나올 것 같고;;;

드디어, 호러매니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는 '호러 메이즈' 입니다.


입구부터 바리케이트가 심상치 않은 분이기죠?
저는 호러 매니아가 아니기 때문에 패스! 저는 무서운거 안좋아해요;;;;;

자유이용권과는 별도로 약 5천원 정도 추가 요금이 있는데요..
제가 갔을 땐 이미 매진 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더라구요;;;;;

포기자 속출..많은 여성분들이 통곡을 한다고;;;;; 그러면서 이런 곳에 아는 이유를 잘 모르겠에요;;

깜짝 놀라서 귀신 연기자들을 때리고 차고...그런 일들이 많겠죠?
.................입장료는 아마도 귀신 연기자들의 치료비 같은거 아닐까..라는 썰렁한 농담을 하면서 패스 패스.


7시에 에버랜드에 도착했는데, 7시 30분부터 퍼레이드 한다고 암흑천지..ㅜ_ㅜ

그래도 제일 좋아라하는 퍼레이드~ *_*

 

 

그런데 몇년이 지나도 레파토리는 어쩜 이렇게 똑같은지...ㅜ_ㅜ 너무해욧..흑

하지만, 겨울 시즌을 맞아 '크리스마스 산타' 퍼레이드로 바뀌었대요~!!
산타 할아버지가 선물도 막 던져주고 그랬음 좋겠네요!!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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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엔젤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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